鉄の骨

鉄の骨

🇯🇵 일본

방영 시작: 2010년 7월 3일 · 5부작

방송사: NHK

드라마
TMDB 평점
평가 집계 전
인기도
1.9
평균 시청률
5.5%
최고 6.4% · 위키피디아 집계 · 일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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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가능

한국WatchaTVING

2005년, 이치야 구미에 입사 3년 차인 도미시마 헤이타(고이케 데이헤이)는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토목부 영업 1과에 배치된다. 그곳은 대형 건설사 대표들이 모여 공공사업 수주를 조율하는 '담합'이 일상인 부서였다. 헤이타는 불법 행위인 담합에 거부감을 느끼면서도 거액 프로젝트 수주와 회사의 명운을 건 업무에서 보람을 찾아간다. 어느 날 익명 투서로 담합이 고발되자 이치야 구미는 담합 그룹으로부터 수주업체 지위를 박탈당한다. 잇따른 관제 담합 적발로 사회 전체가 건설업계를 향해 엄격한 시선을 보내던 시기였다. 이후에도 담합 방해에 시달리는 이치야 구미. 상무 오가타 소지(진나이 다카노리)는 '이치야 죽이기'가 진행되고 있음을 포착한다. 이는 업계가 경쟁자를 줄이기 위해 이치야를 겨냥한 음모였다. 오가타는 '담합의 실력자'로 불리는 야마세키 구미 고문 미쓰하시 만조(나카무라 아쓰오)를 감시하는 임무를 헤이타에게 맡긴다. 헤이타와 동향인 미쓰하시는 그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간다. 그리고 '이치야 죽이기'의 이면에서 거액의 자금이 미쓰하시를 통해 정치인 시로야마 가즈히코(기타무라 소이치로)에게 흘러들어가고 있음을 파악한다. 건설업계의 깊은 어둠 속에 발을 들인 헤이타는 연인 노무라 모에(우스다 아사미)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깊은 갈등을 안게 된다. 그러던 중 검찰의 강제 수사 칼날이 대형 건설사들을 향하고, 마침내 '담합' 붕괴의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 헤이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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