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지던트~5명의 연수의
レジデント〜5人の研修医
🇯🇵 일본
방영 시작: 2012년 10월 18일 · 10부작
방송사: TBS
드라마
극본 나가타 유코
연출 타카나리 마호코, 요시다 아키오, Shibuya Miki
- TMDB 평점
- 평가 집계 전
- 인기도
- 1.9
- 평균 시청률
- 6.6%
- 최고 9.7% · 위키피디아 집계 · 일부 작품
-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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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가능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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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Prime Video with Ads미야마 시즈쿠(나카 리이사)는 세이린 대학 부속 병원에 근무하는 1년차 레지던트. 여러 과에서 연수를 마친 시즈쿠는 10월부터 동기인 야자와 게이(하야시 켄토), 마나카 준이치(마스다 타카히사), 코이와이 히나코(오마사 아야), 신조 사치(이시바시 안나) 등 4명과 함께 응급 의료의 최전선인 응급 센터에 배치된다. 그곳에는 레지던트를 의사로 인정하지 않는 미야지마 카즈키(오자와 유키요시), 타부치 이쿠오(후루타 아라타), 카스미 야요이(스도 리사) 등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지도의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시즈쿠는 첫날부터 당직 근무라는 세례를 받는다. 그리고 조용한 한밤중 의국에 응급을 알리는 핫라인이 울려 퍼진다. 시즈쿠는 카스미로부터 자살 미수로 응급실을 자주 찾는 단골 환자 나쓰키(야마시타 리오)의 처치를 지시받지만, 날뛰는 나쓰키에게 애를 먹으며 처치하지 못하고 카스미에게 혹독하게 질책당한다. 그런 시즈쿠를 더욱 몰아붙이듯 쉴 새 없이 환자들이 실려 온다. 현실은 '근성'만으로는 버텨낼 수 없다는 것을 시즈쿠는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