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사랑이 온다

방영 중

🇰🇷 한국

방영 시작: 2026년 7월 25일 · 50부작

방송사: KBS2

가족드라마

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이용자 평점
평가 집계 전
인기도
10.8
평균 시청률 (주간 평균)
15.3%
최고 16.6% · 위키피디아 집계 · 일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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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 김무진과 다섯 남매의 생계를 떠맡은 한규림의 만남을 두 사람의 가족 이야기와 함께 그린 KBS 2TV 주말드라마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저녁 KBS 2TV에서 첫 방송했고, 토·일요일 저녁 주말드라마 시간대에 50부작으로 편성됐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후속작이다. KBS는 이 작품을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소개했고, 제작은 몬스터유니온과 콘텐츠지가 맡았다.

극본은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맙습니다』 『함부로 애틋하게』 『초콜릿』 등을 쓴 이경희 작가가 썼다. 2014년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이후 12년 만에 다시 주말드라마를 맡았다. 연출은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2018~2019)과 『미녀와 순정남』(2024), MBC 『여왕의 집』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다.

작품 소개에 따르면 하석진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을, 하니(안희연)가 오남매의 맏이로 집안 생계를 책임지며 반찬가게에서 일하는 한규림을 연기한다. 박유나는 규림의 연년생 여동생 한규영, 배정남은 규림의 남사친 조흥식, 민진웅은 무진의 절친이자 레스토랑 대표 박정우, 이주연은 무진을 오래 마음에 둔 패션디자이너 장서현을 맡았다. 윤유선이 규림 남매의 친모 고윤희를, 류승수가 아버지 한석중을, 진경이 무진의 친모이자 동윤그룹 대표 홍옥선을, 권해효가 패션회사 사장 장훈태를 맡았다. 1회는 두 사람의 첫 만남에서 시작한다. 무진이 출근길에 버스정류장을 잘못 내렸다가 자신과 똑같은 옷을 입은 규림과 마주치고, 두 사람은 같은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자리에서 다시 만난다. 같은 회에서 규림은 남동생 한규오의 학교폭력위원회 회부 위기와 쌍둥이 동생들이 집을 나간 일을 수습하느라 분주하고, 무진은 회차 끝에서 규림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2회에서 규림은 연애할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다며 거리를 둔다.

홍석구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이경희 작가를 매력적인 인물을 쓰는 작가라고 말하며 인물의 감정 변화와 상황이 촘촘하게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하석진은 두 사람이 처음부터 순탄한 커플은 아니라고 했고, 하니는 촬영 전에 하석진과 함께 등산을 하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하니는 2023년 『사랑이라 말해요』 이후 약 3년 만의 드라마 출연으로, 한규림을 이해하려고 요리를 배우는 등 여러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배정남은 같은 자리에서 시청률 목표를 묻자 '35%'를 외쳤다.

드라마 라인업 편집부 · 사실 확인: sports.khan.co.kr, wikitree.co.kr, v.daum.net, enews.imbc.com, hankyung.com, newsis.com, tvreport.co.kr · 2026-10-13

출연

영상

[무드 티저] 나를 잡는 건... 가장 나쁜 패를 쥐는 거예요 [사랑이 온다]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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