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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산 공포 영화의 선구자 오이카와 아타루가 각본·감독을 맡은 생존 액션 스릴러. 지하 웹사이트가 주최하는 게임에 참가한 여고생들이 죽음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잔혹한 영상으로 담아낸다. 왕따 학생 리오카(이시바시 안나)와 전학생 요시무라(키리시마 리나)는 결석 중인 급우 미키(미나미 유키)의 권유로 수상한 웹사이트가 운영하는 게임에 발을 들인다. 규칙은 단순하다. 여고생들이 서로를 죽이고, 7명을 먼저 해치운 자가 승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