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MDB 평점
- 평가 집계 전
- 인기도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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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원폭 자료관장이자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세이라이 유이치의 원작을 바탕으로, 실사판 《반딧불이의 묘》를 연출한 효가지 타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어머니를 잃은 딸과 딸을 잃은 어머니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다. 재즈 피아니스트 오조네 마코토가 영화 음악가로 데뷔한 작품이기도 하다. 어머니와 다툰 날 밤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면서 죄책감에 시달리는 대학생 기요미(키타노 키에). 한편 사오리(이나모리 이즈미)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지만, 1년 전 딸을 잃은 경험으로 인해 또 다시 아이를 잃을까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