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必殺仕事人2013
🇯🇵 Japan
Release date: February 17, 2013
Directed by Shigeru Ishihara
Written by Toshio Te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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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혼마치 봉행소의 순찰 동심 와타나베 고고로(히가시야마 노리유키)와 표구사 료지(마쓰오카 마사히로)는 하나고덴의 오키쿠(와쿠이 에미)로부터 의뢰를 받아 뒷일을 처리하러 가려 한다. 그런데 동료인 재단사 하코(다나카 코우)가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다. 할 수 없이 고고로와 료지는 하코 없이 일을 하러 가기로 하지만, 그곳에는 뜻밖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다…. 한편 하코는 검은 복장의 정체불명 야습자에게 습격당해 부상을 입고 있었다. 하코가 실려 간 곳은 청년 의사 고미야마 가쓰노신(와타나베 다이)이 원장을 맡고 있는 고미야마 진료소다. 아버지 고미야마 다이잔(사토미 고타로)의 후원으로 반년 전 개업한 이래 평판이 자자한 진료소다. 가쓰노신에 따르면 최근 에도 거리에 야습자가 출몰하여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한다. 진료소에는 하코 외에도 피해자들이 입원해 있어 가쓰노신과 견습 의사 가타오카 유마(나미오카 이키)도 치료에 쫓기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들을 위해 진료소를 키우고 싶은 다이잔은 회선 도매상 다쓰미야 마타에몬(사 톤페이)에게 지원을 부탁하려 한다. 밤마다 출몰하여 석 달 만에 17명의 피해자를 낸 야습 사건에 혼마치 봉행소도 발칵 뒤집혔다. 여력 마스무라 린타로(나마세 가쓰히사)도 부하인 고고로 일행 앞에서 "다음 희생자가 나오기 전에 범인을 잡아라"라며 격분한다. 동료 유키 신노스케(다구치 히로마사)의 이야기를 통해 피해자 중 아직 사망자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안 고고로는 하코를 찾아간다. 하코의 상처를 살펴본 고고로는 17명이나 베었으면서 단 한 명도 죽이지 못한 야습자의 형편없는 실력에 놀라지만…. 사건의 이면에 도사린 악의 정체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