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 ~地下鉄サリン事件30年 救命現場の声~
방영 시작: 2025년 3월 21일 · 1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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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가능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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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D후지 TV에서는 3월 21일(금) 오후 9시부터 츠다 켄지로가 주연을 맡은 『1995~지하철 사린 사건 30년 구조 현장의 목소리~』를 방송한다. 이 작품은 30년 전인 1995년 3월 20일(월) 발생한 '지하철 사린 사건'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드라마다. 사건 발생 30년이 지난 지금,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자신의 목숨도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구조에 힘쓴 이들의 모습을 구조 드라마로 담아낸다. '지하철 사린 사건'은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발생한 화학 테러 사건이다. 지하철 마루노우치선·히비야선·치요다선 차량 안에 신경 가스 사린이 살포되어 사망자 14명, 경중상자 약 6000명에 달하며, 화학 무기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처음 사용된 사건으로 전 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러시아워 시간대에 사린이 살포되어 공황에 빠진 도쿄. 역과 병원에서는 한 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필사적인 구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세기의 대사건 이면에 있었던 하나하나의 '결사적 헌신'. 그것이 쌓여 수많은 생명이 구해졌다. 그 처절한 혼란 속의 '생명의 릴레이'를 30년간의 독자 취재를 바탕으로 드라마화해 구조 드라마로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