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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현

Goh Seng-hyeon

🇰🇷 한국 · 감독/연출

연출 작품 2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

2026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 하루를 보내

2024

극본 작품 2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

2026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 하루를 보내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