警視庁追跡捜査係-交錯-

警視庁追跡捜査係-交錯-

개봉일: 2023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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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경시청 수사 1과 추적수사계》는 미해결 사건을 독자적인 시각으로 재검증하여 해결로 이끄는 부서다. 현재 두 사건을 추적 중이다. 하나는 '발로 뛰는' 것이 신조인 오키타 다이키(엔도 겐이치)가 쫓는, 휴일 신주쿠에서 발생한 자상 사건이다. 무차별 살인이 일어났지만, 수사 대상은 그 범인을 배후에서 찌른 인물이다. 세간에서는 무차별 범인을 저지한 영웅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다. 또 하나는 두뇌파인 니시카와 야마토(다카하시 가쓰노리)가 추적하는, 심야의 아오야마에서 발생한 귀금속 강도 상해 사건이다. 복면을 쓴 5인조가 침입해 고급 시계를 강탈했다. 도주 중인 범인들은 전문 집단으로 보이지만, 니시카와는 곳곳에서 아마추어 같은 면을 느끼고 있다. 극히 대조적이며 사사건건 대립하는 동기 두 사람이 쫓는 사건은 모두 유력한 단서가 없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게다가 강행범계에서는 방해꾼 취급을 받아 협력자는 미쓰이 사야카(퍼스트 서머 위카)뿐이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정보를 잡으려 동분서주하는 사이, 두 사건은 마침내 예상치 못한 형태로 교차하게 된다.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