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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나 게이카쿠 여배우 5인의 기획 '헤이본 펀치라인'! 이번엔 쿠도 칸쿠로·키노 하나 콤비의 작·연출로, 시송느 지로도 출연! 아오모리현 쓰가루 지방, 산기슭의 마을. 도코 가문에서는 매년 오봉이 되면 아들들과 그 가족이 모여 법사를 겸한 잔치가 열린다. 어머니 미쓰(지로)의 3주기인 올해도 평소에는 뿔뿔이 흩어져 있던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프렌치 레스토랑 셰프인 장남 요스케(지로)가 커리어 컨설턴트 약혼녀 사쿠라(이케즈 쇼코)를 데리고 귀향. 맞이하는 이들은 본가를 이어받은 차남 아키오(지로)와 아내 하루나(시시도 미와코), 변호사인 삼남 하루키(지로)와 술버릇이 나쁜 아내 레이코(이세 시마), 직업 불명의 사남 유키야(지로)와 아내 치토세(네코제 튤립). 부엌에 며느리 4명이 한자리에 모이고, 각자의 속셈이 교차하는 가운데 법사 준비가 착착 진행된다. 그때 젊은 여성(나카이 치사토)이 한 명 나타나는데...






















